반려동물의 건강은 검진에서 시작됩니다. 서울동물영상 센터는 질환을 표현할 수 없는 반려동물을 위해 정확한 검사와 판독으로 치료의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CT / MRI 차이점은?
MRI는 전자기장을 이용해 생체 영상을 얻는 첨단 영상검사로 뇌, 척수 등의 신경계 질환을 상세히 검진할 수 있으며 CT와 달리 방사선의 피폭이 없어 안전하며 CT에서 구분이 힘들었던 연부조직을 잘 구분해 판독할 수 있습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CT는 신체부위를 3차원적인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며, MRI는 CT로는 진단될 수 없는 신경계 질환까지 진단할 수 있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원리
CT는 X-선, MRI는 자기장과 라디오파 사용
이미지
CT는 뼈와 구조적 정보를 잘 보여주고, MRI는 소프트 터시 및 조직의 상세한 정보 제공
방사선을 생체에 투과시켜 그 흡수율 차이를 컴퓨터로 재구성한 단면영상이며 이를 통해 3차원적인 영상을 얻는 영상 진단기법입니다. 아주 작은 생체조직의 밀도차이도 구별할 수 있어 5mm 정도의 매우 작은 병소도 진단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CT 검사는 강아지의 내부 구조를 더 자세하게 살펴보고 질병 또는 이상을 진단하고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CT 스캐너는 회전하는 X-선 빔을 사용하여 강아지의 몸을 사진으로 촬영하게 되는데 여러 각도에서 촬영된 이미지를 컴퓨터가 모아서 3D 이미지로 재구성합니다. 이를 통해 수의사는 강아지의 내부 구조를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Magnetic Resonance Imaging
동물 MRI (Magnetic Resonance Imaging) 검사란?
강아지 MRI(Magnetic Resonance Imaging)는 강아지의 뇌 및 몸의 다양한 부위를 자세하게 보기 위한 진단 기술 중 하나로, 전자기장과 라디오 파장을 사용하여 높은 해상도의 이미지를 제공하며 다른 검사들과 달리 연부조직에 대한 높은 해상도를 보이기 때문에, 뇌나 척수 등의 신경계를 영상화하여 정확한 진단을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대표적으로 반려동물의 경련증상 또는 발작 보행 이상 또는 목이나 허리에 통증 등과 같은 다양한 신경 증상이 나타날 경우 MRI 검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뇌수막염, 뇌 척수 종양, 뇌경색, 뇌수두증, 디스크 질환, 근골격계 질환 등의 확인이 가능합니다.
01
내부 이상 진단
강아지의 내장기관 (심장, 간, 신장 등) 이나 뇌, 척수, 관절 등의 내부 이상을 확인 가능
02
종양 및 이상 진단
종양, 염증, 출혈, 손상, 골절 등을 확인하여 정확한 진단과 치료 계획 수립에 도움
03
외상 후 평가
외상으로 인한 손상, 골절, 관절 손상 등을 정확하게 평가하여 적절한 치료 방법을 결정하는데 도움
24시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내
서울동물영상 센터 MRI도입
Magnetic Resonance Imaging
서울동물영상 센터 MRI (Magnetic Resonance Imaging)
필립스 Achieva 1.5T Nova dual 1.5T 최상위 버전인 듀얼모드로 대학병원급의 첨단장비로 타 장비 대비 촬영시간이 짧습니다.
촬영시간이 짧아지는 만큼 마취시간도 짧아져 안전도가 매우 높아졌으며 선명한 영상의 획득으로 정확한 판독이 가능합니다. 선명한 영상의 획득으로 정확한 판독이 가능합니다.
지능형 영상처리장치가 탑재되어 조영제 없이도 다양한 혈관촬영이 가능합니다. 뇌 신경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어 효과적인 치료계획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질환의 다양성 뿐 아니라 희귀질환에 대한 판독을 다시 한번 다른 전문가도 교차검증하도록 대학병원과의 연계를 강화하였습니다. 진단에 대한 검증 뿐 아니라 산학협력 연구를 통해 이미지 질환에 대한 의료연구는 지속 발행하여 동물의료기기 향상에도 기여하도록 연구하겠습니다.
수년이상 경력의 2차병원 이상급 출신 베테랑 영상진 전문의 3인이 책임지고 판독합니다.
선명한 영상을 확보할 수 있는 최첨단 기기가 찰찰성을 이룬다면 기기를 상세히 다루고, 사진을 판단할 줄 아는 의료진이 마감표를 잘 찍어주어야 합니다. 본원에서는 이를 위해 실력과 책임감을 겸비한 영상전문 의료진들이 여러번 교차판독이 되도록 시스템화 하고 있습니다.
Nullam quis risus eget urna mollis ornare vel eu leo. Aenean lacinia bibendum nulla sed